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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세종 4번 확진자 세번째 완치 판정,,,대전 해수부직원 확진

세종에서 세번째 완치자가 나왔다.

21일 세종시에 따르면 코로나19에 감염된 4번 확진자 40대 여성이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완치자 40대 여성은 바이올린 수강생으로 지난 9일 확진 판정이후 10일부터 생활치료센터에 입수해 치료를 받고 2회에 걸친 검사 결과 음성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전날 2번확진자 줌바댄스강사와 10번 확진자 대통령확진자 직원의 완치판정에 이어 세번째로 완치자가 나왔다.

한편, 추가확진자 발생이 뜸했던 대전에서는 23번째 확진자가 발생됐다.

21일 대전시에 따르면 서구 둔산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 해양수산부 직원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김숙영  sjnewsj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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