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4ㆍ15 총선 뛰는 후보자 주요공약[세종갑]-6-미래통합당 김중로후보, 정의당 이혁재 후보

선거운동의 자유를 보장하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점점 선거운동의 폭이 넓어지고 방법의 다양성이 증대되고 있다. 그럼에도 유권자가 선거에 있어서 후보자에 대한 정보를 얻는 데는 한계가 존재할뿐더러 각각 다른 후보자들의 공약을 비교·분석하고 정책적 청사진에 대해 따져보기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향후 4년간 지역 민생을 담당할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4.15 총선을 앞두고 후보자들은 저마다 공약을 내걸고 유권자 표심잡기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세종시 ‘갑’과 ‘을’ 선거구에 출마한 후보자들의 주요공약 등을 짚어본다.

(본보가 후보자 각 캠프에 서면 인터뷰 요청으로 보내온 후보자의 공약사항이며 서면자료요청에 응한 후보자 공약만을 게재합니다. 기호 순입니다.)

▣▣▣▣▣▣▣▣▣▣▣▣▣▣▣▣▣▣▣▣▣▣▣▣▣▣▣▣▣▣▣▣▣▣▣▣▣▣▣

제1편---[세종 ‘갑’ 선거구}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홍성국 국회의원 후보

‣후보자 공약

현재 세종시는 하드웨어 측면의 건물이나 인프라들은 잘 갖춰져 있습니다.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세종시민들의 삶의 질이 풍요롭고 행복해질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충분했는지, 향후 자족도시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를 공약으로 담았습니다.

행정수도 완성하기 위해 국회세종의사당, 청와대 제2집무실, 법원, 미이전 부처 추가 이전과 KTX세종역 설치가 필요합니다.

경제공약으로는 우븐 시티(Woven City)라는 개념을 도입해 삼성, LG 등 첨단기술 대기업을 유치하고 소프트웨어 산업 유치를 통해 미래도시 실험도시 세종을 만들어 자족기능을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도심상가를 활용한 청년창업 지원, 세종형 스마트팜으로 도농이 함께 잘사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시민의 불편함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여드리겠습니다. KTX세종역, ITX세종청사역이 조속히 건설되도록 하고 BRT 등 대중교통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개선하겠습니다. 박물관, 미술관 등 문화여가 생활인프라와 국립중앙의료원·공공한방병원 등 최고의 의료시설을 확보하겠습니다.

미래인재를 키우는 미래교육 선행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참여형 진로교육, 미래형 기술교육, 세종미래포럼 개최 등 다양한 세대와 성별, 계층이 자신의 미래를 마음껏 키울 수 있는 교육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여성·장애인·노인 등 사회적 약자가 소외받지 않은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육아 나눔돌봄, 영·유아 통합보육 시범사업을 시작하고 여성권익 향상을 위한 세종여성프라자를 설립하여 여성들을 위한 상담, 교육과 경력단절 여성에 대한 취업지원 등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장애인 이동편의를 위한 저상버스 도입 확대, 노인일자리 확충과 다문화가족 상담의확대 등 다양한 정책들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중점공약

세종의 미래 자족기능을 높일 새로운 방식으로 한국형 우븐 시티를 조성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삼성, LG 등 첨단 기술 대기업이 유치되면 관련 소프트웨어 산업도 유치되고 인구가 증가하면서 지역 경제가 활성화 등 자족기능이 완성될 수 있습니다. 우븐 시티가 조성되면 최고의 첨단 기술을 보기 위해 전세계에서 관광객들이 몰려올 것이고 학생과 시민들이 직접 보고 체험하는 등 살아있는 교육을 하는 부수적인 효과도 있습니다.

‣후보자 본인이 왜 당선되어야하는가?

민주당이 선택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성장의 덫에 걸린 세계경제와 한국경제를 ‘수축사회’로 명명하고, 제대로 된 인식과 해법을 알려왔습니다.

과거 성공스토리가 더 이상 우리에게 미래의 길을 열어주지 못합니다. 인구, 세계경제, 안전 등 주요 변수들을 예측 종합해 다가오는 미래를 위한 정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세종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은 단계별로 조성되는 세종시의 발전계획에서 시민들의 진짜 행복을 위해 부족했던 것이 없었는지 되돌아 보고 미래 세종시의 질적 성장을 위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세종시가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미래 자족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유권자에게 당부의 말씀

다시 한 번 코로나19로 인해 고통을 받으시고 계신 국민 여러분, 의료진 여러분,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중소기업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역사적인 선거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개혁 완수, 대한민국의 미래가 이번 선거에 달렸습니다.

저는 위대한 국민과 함께, 코로나를 이기고, 미래로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우리는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밝은 희망을 다시 써나가고 있습니다. 전 세계는 우리 정부의 성공적인 코로나 대응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국민들의 높은 민주주의 시민의식과 애국심 때문이라 평가합니다. 그리고 더없이 부러워하고, 칭찬합니다. 그들에겐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나라(“Korea, Wonderland?”), 그래서 ‘대한민국은 위대한 국민의 나라’입니다.

이러한 국민들께 선택을 받아 국회의원이 된다는 것은 국가와 사회를 위한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역할을 다하라는 ‘국민의 명령’일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이번 총선은 세종의 사회 · 경제 · 미래를 바꿀 중요한 선거입니다. 세종 시민들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겠습니다.

 

▣▣▣▣▣▣▣▣▣▣▣▣▣▣▣▣▣▣▣▣▣▣▣▣▣▣▣▣▣▣▣▣▣▣▣▣▣▣▣

기호 2번 미래통합당 김중로 국회의원 후보

‣후보자 공약

첫째, 금강 개발을 강력히 추진하기 위한 법적토대를 마련하여 금강을 명실상부한 세종의 젖줄로 만들겠습니다! 세계적인 도시 성공 모델을 벤치마킹하여 금강변을 복합 문화•체육•예술 공간으로 바꾸고, 중앙공원 논바닥 문제를 해결하여, 중앙공원을 뉴욕의 센트럴 파크와 같은 꿈의 수도 세종의 ‘랜드마크’로 만들겠습니다.

둘째, 교통과 도로체계를 혁신적으로 개선하고 나아가 국민의 소중한 세금이 투입된 세종시 BRT를 살려낼 것입니다. 버스노선체계를 재정비하고 BRT와의 접근성을 살려 세종시민의 교통 편의를 대폭 개선하겠습니다. 행정수도에 걸맞도록 교통 인프라를 대한민국의 어떤 도시보다 실용적이고 합리적으로 확실하게 바꿀 것입니다.

셋째, 제대로 된 교육도시를 만들겠습니다. 교육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인구 유입과 공무원 이전을 유인하겠습니다. 그래서 교육 때문에 세종시 이주를 망설이는 공직자들에게 세종이 새로운 보금자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현 정권이 추진 중인 외고·자사고 폐지정책을 막고, 세종시에 국제중학교와, 특목고를 늘려 국제적인 감각을 갖춘 인재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후보자 본인이 왜 당선되어야하는가?

이번 총선은 세종시가 2개의 선거구로 나뉘어 치러지는 첫 선거다. 아무래도 다양한 세종의 목소리가 더욱 잘 발현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본다. ‘왜 세종인가’에 대해서 자문하고 또 자문했다. 세종에서 지난 3년간 의정활동을 하며 세종시가 충분한 가능성이 있지만 아직도 ‘정치적 논리’에 희생돼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점이 안타까웠다. 세종을 입법사법행정, 문화예술체육이 복합된 ‘꿈의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불쏘시개 역할을 하는 것이 나의 마지막 소명이라고 생각하고 이번 선거에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을 예정이다.

‣유권자에게 당부의 말씀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대한민국을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로 만들겠다고 했는데 문재인 정부 3년 만에 정말로 ‘한번도 경험해서는 않될 나라’를 만들고 있습니다. 경제상황은 더욱 악화되었고, 소상공인들은 몰락하고 있습니다. 세종시만 해도, 무분별한 계획과 탁상행정의 결과로 교통체증과 상가 공실률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같은 후보를 선택해서 얻은 결과는 ‘청와대와 중앙정부 눈치보는 어정쩡한 행정도시 세종’입니다. 이에 대한 피해는 윤택한 삶을 응당 누려야 하는 세종시민분들게 고스란히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안보에 여야가 없듯이 행정도시를 완성하는 것도 여야가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행정수도 세종이 완성될 수 있도록 세종 주민 분들의 소중한 한 표 꼭 부탁드립니다.

▣▣▣▣▣▣▣▣▣▣▣▣▣▣▣▣▣▣▣▣▣▣▣▣▣▣▣▣▣▣▣▣▣▣▣▣▣▣▣

 

[기호 6번 정의당 이혁재 국회의원 후보]

‣후보자 공약

지역 5대 주요공약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세종시를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전초기지로 만들겠습니다. 중국 심천의 대공방처럼 청소년, 청년들이 미래 신성장 동력을 이끌어 갈 수 있게 창의공방거리(Make-Space-Street)를 조성하겠습니다. 또, VR에듀파크를 조성해 놀이와 교육이 어우러지는 창의공간을 만들겠습니다. 세종을 e스포츠 대표도시로 육성하겠습니다.

둘째, 답답한 교통체계를 확 바꾸겠습니다. KTX, ITX 세종역 건설을 추진하겠습니다. BRT 노선을 강화하고 버스 노선을 확대하겠습니다. 국토부 규제에 막힌 택시 공급을 늘리겠습니다. 또, 수요응답형 버스노선을 확대하고 노인과 청소년은 무상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셋째, 세종시를 명실상부한 ‘아동친화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세종시 어린이 건강을 책임지는 어린이전문병원을 유치하고, 어린이박물관을 개관하겠습니다. 또, 어린이 놀 권리 보장을 위해 아동친화적 놀이공간을 확대하고, 상가 공실을 활용해 공공실내놀이터를 만들겠습니다.

넷째, 금강을 생태하천으로 가꾸겠습니다. 세종보를 철거하고 재자연화해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거듭나게 하고 자연친화적 강수욕장을 조성하겠습니다. 또, 합강습지를 람사르 습지 등록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섯째, 중소상인이 활짝 웃는 세종시를 만들겠습니다. 행복청의 과도한 상가 입점규제를 완하시키겠습니다. 세종시 주요상권 상점가를 등록해 정책자금을 지원하겠습니다. 또, 공공배달앱 구축, 세종대왕 특화거리와 상가 앞 갓길을 조성해 상인들의 영업이익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중점공약

세종시는 지속가능한 도시로 성장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산업정책이 절실합니다. 공공기관이 더 들어선다고 세종지역에 좋은 일자리가 늘어나지 않습니다. 세종의 청소년과 청년들이 이곳에 정주하며 미래를 꿈꿀 수 있게 해야합니다.

저 이혁재는 세종시를 4차 산업혁명의 전초기지로 키워내겠습니다. 4차 산업의 풀뿌리 생태계를 키워나갈 ‘메이크스페이스’를 육성할 것입니다. 중국 심천의 대공방과 같은 창업지원공간을 만들겠습니다.

아울러 VR에듀파크를 조성해 청소년과 청년들이 체험하고 연구하고 미래 산업에 대해 좀 더 다가갈 수 있게 하겠습니다. 인공지능과 3D프린팅, VR 등을 직접 제작하는 창의교육앵커를 조성하겠습니다.

그 다음은 지역경제 활성화가 시급한 현안입니다. 우선 상가 공실 문제가 큰 문제입니다. 현재 세종시 상가 공실률을 30%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만, 실제로는 50% 정도까지 이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선 상가공실률 해소를 위해 행복청의 과도한 입점규제를 풀어야 합니다. BRT 역세권 건물 3층 이상에는 체육시설이 들어설 수 없고 어린이 실내놀이터도 들어설 수 없는 것은 다른 지역에서 찾아볼 수 없는 규제입니다.

공실상가를 게스트하우스로 활용하는 방안도 있습니다. 호텔 두 곳이 현재 건립 중입니다. 그러나 전체 객실수는 800실이 안됩니다. 세종시를 방문하는 공무원, 관광객을 위한 숙박시설이 더욱 확대돼야 합니다.

아울러 청년들의 창업지원공간인 메이크스페이스 공간을 연계해 공실을 활용하는 방안도 있습니다.

이와 함께 임대료 상생협약을 통해 과도한 임대료 책정과 인상에 대한 조정이 필요합니다.

또, 세종대왕특화거리 조성과 상가 앞 갓길 조성을 통해 영업이익 향상에 기여하고 시민들의 접근성과 편의성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후보자 본인이 왜 당선되어야하는가?

저는 정치활동을 해오면서 오직 공정경제와 민생활력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국회 의정활동도 지금껏 해왔던 것처럼 민생정치를 기본 방향으로 삼고자 합니다.

저는 정의당 사무총장과 민생본부 집행위원장을 맡으면서 어려운 중소기업, 소상공인, 사회적 약자의 편에서 불공정과 불평등, 기득권 특권에 맞서 힘껏 행동해왔습니다. 세종시민들에게도 힘이 되어 왔습니다.

아파트와 학교에서 라돈이 검출되었을 때 이 지역 국회의원은 무엇을 했습니까? 부강면 주민들이 악취로 고통받고 있을 때, 장군면에 LNG발전소가 설립된다고 했을 때, 기득권을 쥔 민주당 정치인들은 무엇을 했습니까? 공공임대아파트와 민간임대아파트의 주민들 편에서 싸운 사람이 누구입니까?

과밀로 신음한 아름중학교 제2캠퍼스 설립을 위해 뛰어다니고 불공정거래 갑질 상담을 통해 시민들의 눈물을 닦아준 사람,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과 발달장애인 권익개선을 위해 앞장선 사람. 세종도시교통공사의 정상화를 위해 함께 한 사람. 바로 저 이혁재입니다.

지금까지 민생정치 한 길을 걸어왔던 것처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노동자, 장애인, 비정규직 등 사회적 약자의 편에서 이들의 대변자가 되고 싶습니다. 입법기관으로서 공정경제와 민생활력을 위한 법과 제도를 바로잡고 세종시민들을 위한 민생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내 시민들에게 실질적 변화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정치의 가능성에 대해 확실히 보여드리겠습니다. 그것이 제가 당선되어야 할 이유입니다.

‣유권자에게 당부의 말씀

세종시민 여러분! 세종시 갑 국회의원 후보 이혁재입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얼마나 걱정이 많으십니까? 소상공인, 자영업자 여러분! 매출하락과 영업이익 급감으로 얼마나 고통이 크십니까? 저 이혁재는 시민 여러분의 삶과 일자리를 지키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코로나 대책만큼 이번 4.15 국회의원 선거도 중요합니다. 국민의 대표가 누구냐에 따라 우리의 삶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정치가 올바로 설 때 국민의 삶이 바뀝니다.

세종시는 한 언론사가 진행한 ‘생활만족도’ 조사에서 17개 광역시도 중 ‘꼴찌’를 했습니다. 지난 8년간 세종시에서 시장‧시의원‧국회의원을 독점한 민주당 정권은 무엇을 했습니까? 시민 여러분들의 삶의 질이 나아지셨습니까? 이제는 바꿔야 할 땝니다. 거대 양당의 나쁜 정치와 독점 권력을 끊어야 합니다.

세종시민 여러분! 아파트와 학교에서 방사선 ‘라돈’이 검출됐을 때 여러분 곁에 누가 있었습니까? 부강면 주민들이 악취로 고통받을 때, 장군면에 LNG발전소가 들어선다고 할 때, 공공임대아파트와 민간임대아파트 분양 문제로 주민들이 힘들어할 때, 여러분 곁에 누가 있었습니까?

과밀로 신음하는 아름중학교 제2캠퍼스 건립을 위해 뛰어다닌 사람! 불공정거래 갑질 상담을 통해 시민들의 눈물을 닦아준 사람!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과 발달장애인 권익 개선을 위해 앞장선 사람! 세종도시교통공사의 정상화를 위해 함께 한 사람! 바로 저 이혁재입니다!

저 이혁재는 공정경제와 민생활력을 일으키기 위해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민생정치의 달인! 서민의 대변자! 저 이혁재가 ‘시민행복도시’ 세종을 위해 뛰겠습니다. 이혁재와 함께 갑시다.

총선특별취재팀  sjnewsjo@naver.com

<저작권자 © 세종시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