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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42일 만에 코로나19 감염 세종시 47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10일 세종시는 부강면 부강리에 거주 2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고 밝혔다.

20대 여성은 지난달 26일 러시아에서 입국한 뒤 자가 격리 중이었던 이 여성은 입국 당시에는 무증상을 보였지만, 2주 뒤 자가 격리 해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자가격리 기간 중에는 별다른 동선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함께사는 어머니도에 대한 검사결과 음성으로 나타났다.

세종시에서 해외입국 확진자로는 지난 3월 28일 45ㆍ46번 확진자에 이어 두 번째 사례이다.

한편,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 47명중 45명은 완치됐고 2명은 현재 치료중이다.  

김숙영  sjnewsj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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