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금년 추석 명절 한해 농축수산 선물 상한액 20만원 상향 조정

올해 추석 선물 상한액이 기존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규제가 완화된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전현희, 이하 국민권익위)에 따르면 ‘올해 추석 명절 한해 농축수산 선물 상한액 20만 원 일시 상향’ 관련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적용기간은 10일부터 추석 연휴 기간인 다음달 4일까지 한시적으로 공직자등이 예외적으로 받을 수 있는 농축수산물·농축수산가공품 등으로 해당 기간 중에 우편 등을 발송한 경우로서 2020년 10월 4일 이후에 수수하는 것도 포함된다.

조은영  sjnewsjo@naver.com

<저작권자 © 세종시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