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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ㆍ야 세종시당 '필승다짐'

대선과 지선 등 양대 선거를 앞둔 지역정가의 주도권 싸움은 새해인사로부터 시작됐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3일 새해 거리인사를 시작으로 대선 및 지선 승리를 통한 민생회복 대한민국 대전환의 각오를 다졌다.

세종시당 주요 당직자들은 ‘새로운 대한민국 희망찬 2022년’, ‘대한민국 다시, 새로운 희망이 옵니다’ 등 메시지 담긴 폼보드를 목에 걸고 주요 사거리에서 새해인새를 진행했다.

강준현 시당위원장은 “불균형과 불공정, 양극화가 심화되는 대한민국의 위기를 대도약의 기회로 만들려면 역량을 갖춘 대통령의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당원 여러분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민주당의 대선 필승을 이뤄내야 한다”고 피력했다.

국민의힘 세종시당 주요 당직자들도 이날 조치원읍 침산리 충령탑에서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헌화ㆍ분향하며 정권교체를 위한 필승을 다짐했다.

최민호 시당위원장은 “정권교체를 통해 국민통합과 세종시의 새로운 변화를 이뤄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현구  sjnewsj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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