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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ㆍ대전시ㆍ진천군 우수기관...세종시교육청ㆍ계룡시ㆍ청주시 최하위등급-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대전시, 부여군, 공주시, 영동군, 음성군, 진천군 등이 우수기관에 선정된 반면 세종시교육청, 계룡시, 청주시 등은 최하위 등급에 포함됐고 충북도, 세종시청 등은 6등급 중 3번째인 ‘다’ 등급에 머물렀다.

또, 중앙행정기관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상청, 산림청,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이 최우수등급에 선정된 반면 관세청, 금융위원회, 병무청, 보건복지부, 새만금개발청, 중소벤처기업부 등은 최하위 판정을 받았다.

12일 국민권익위원회와 행정안전부는 중앙행정기관(46), 시·도교육청(17), 광역·기초자치단체(243) 등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 시·도교육청에서 부산광역시교육청과 대구광역시교육청이 선정되는 등 31개 기관이 최우수기관으로 평가됐다고 밝혔다.

광역자치단체에서는 대전시, 경기도가 선정됐고, 기초자치단체 중에는 경기도 파주시, 충북 음성군, 서울 성동구 등 23개 기관이 선정됐다.

중앙행정기관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상청, 산림청이 최고등급을 받았다.

기초지자체에서는 고양시, 공주시, 남해군, 창녕군, 부안군, 부여군, 영동군, 음성군, 진천군 등 23개 기관이 선정됐다.

평가기준 ‘나 등급’ 광역지자체는 충남도와 전라남도, 울산시 등이 차지했으며 교육청기관은 경남도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서울시교육청이 선정됐고 중앙행정기관에서는 행정안전부, 고용노동부, 조달청 등 9개 기관이 선정됐다.

‘다 등급’의 경우 중앙행정기관은 교육부, 국세청, 기획재정부, 인사혁신처, 국민권익위원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등 17개 기관이 선정되고 세종시와 충청북도, 광주시, 부산시 등 7개 광역지자체와 충남도교육청, 충북도교육청, 경기도교육청 등 7개 기관이 3번째 등급에 정해졌다.

‘라 등급’에는 국토교통부, 공정거래위원회, 경찰청 등 8개 중앙행정기관과 교육청에서는 강원도교육청, 광주시교육청, 전라북도교육청이 차지했으며 논산시, 동해시, 단양군, 대전시 동구 등 48개 기초지자체가 선정됐다.

최하위 등급인 ‘마 등급’에는 관세청, 보건복지부 등 6개 중앙행정기관과 세종시교육청, 제주시교육청 등 2개 교육청을 비롯해 계룡시, 청주시 등 22개 기초지자체가 판정을 받았다.

 

 

 

 

 

 

 

 

 

 

 

 

 

 

 

 

 

 

 

이현구  sjnewsj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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