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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디지털문화유산센터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국립디지털문화유산센터 국제설계공모에서 '공간과 미디어 틀‘(A spacial and media instrument) 작품이 당선작에 뽑혔다.

14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국립박물관단지내 건립 예정인 ‘국립디지털문화유산센터’의 국제설계공모 당선작으로 한종률도시건축사사무소와 스페인 GilBartolome Architects 회사의 공동작품인 ‘A spacial and media instrument’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행복청에 따르면 당선작은 핸드폰을 재활용한 입면을 가진 계획안으로 국립디지털문화유산센터의 상징적인 의미와 운용 등을 창의적으로 표현한 점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을 받았다.

이외에도 입상작 2등에는 ㈜거림종합건축사사무소 + Studio Bierich(독일), 3등에는 ㈜디엔비건축사사무소 + ㈜디엔비파트너스건축사사무소, 가작에는 ㈜제이와이아키텍츠건축사사무소 + Blank Design Limited(홍콩)과 ㈜건축공방건축사사무소 + 건축공방 + Studio Akkerhuis(프랑스) 등이 입상됐다.

1등 당선작에게는 설계권이 주어지고, 나머지 4개의 입상작에게는 총 상금 1억 원이 차등 지급된다. 향후 당선작과 입상작은 행복청 누리집과 사이버 전시관 등에 공개 될 예정이다.

이현구  sjnewsj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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