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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파트 1 채당 최고가ㆍㆍ해들마을6단지,수루배마을1단지,도램마을1단지 순

세종시 아파트 중 세대 당 가장 비싼 곳은 대평동 해들마을 6단지 아파트로 분석됐고 반곡동 수루배마을1단지, 도담동 도램마을14단지 등이 다음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현재 KB부동산 세종시 아파트 시세총액 TOP10을 분석한 결과 대평동 해들마을6단지 아파트가 세대당 12억2,500여만 원으로 세종시 최고가 1위를 기록했고 2위는 반석동 수루배마을1단지로 11억4,300여만 원이고 도담동 도램마을14단지가 10억6,200여만 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소담동 새샘마을3단지는 9억7,400여만 원, 새롬동 새뜸마을4단지 8억9,100여만 원, 다정동 가온마을1단지와 3단지는 7억9천여만 원, 한솔동 첫마을 7단지 7억5,300여만 원, 다정동 가온마을3단지 7억4,900여만 원 등이다.
이외 단지의 경우 아름동 범지기마을10단지 6억4,500여만 원, 종촌동 가재마을5단지 5억8,200여만 원 등으로 뒤를 이었다.
단지별 시가총액으로만 볼 때 1위는 다정동 가온마을1단지(1,631세대)로 1.29조였고 아름동 범지기마을10단지(1,970세대)와 반곡동 수루배마을1단지(1,111세대)는 각각 1.27조로 두 번재 순위를 차지했고 소담동 가온마을3단지(1,655세대)가 1.24조로 3위에 기록됐고 소담동 새샘마을3단지(1,211세대)가 1.18조로 기록됐다.

또, 종촌동 가재마을5단지(세종엠코타운 1,940세대)와 새롬동 새뜸마을4단지(1,267세대)은 각각 1.13조이었고 도담동 도램마을 14단지(979세대)와 대평동 해들마을6단지(849세대)는 각각 1.04조, 한솔동 첫마을 7단지(1,328세대)는 1.00조 순이었다.
최근 1주일 국토교통부에 신고 된 매매거래가로는 도램마을14단지 111.99㎡ 유형이 12억 원으로 최고가를 기록했으며 호려울마을7단지 102.98㎡ 아파트 11억9천만원, 세종중흥S-클래스센텀뷰 104.37㎡ 아파트 11억원, 도램마을14단지 99.98㎡ 10억5천만 원이었다.
또, 새롬동 새뜸마을9단지 101.96㎡ 아파트 9억7천만 원, 소담동 새샘마을1단지 98.93㎡ 8억4500만 원, 다정동 가온마을4단지 84.98㎡ 8억4천만원, 보람동 호려울마을5단지 84.93㎡ 7억7천만원, 고운동 가락마을18단지 100.89㎡ 7억5천 원 등이다. 
한편, 1세대 당 가격은 각 단지별 시세총액에 세대수로 나눈 수치로 산출됐다.

조은영  sjnewsj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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