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세종시 최고 상승아파트 1억5천만원 시세차익-1달전 보다 줄어

최근 세종시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이 내림세 폭을 줄였다 늘렸다하면서 여전히 하락세에 머문 가운데 1개월 전 대비 최고가 상승아파트의 시세차익이 3월보다 줄어 든 것으로 분석됐다.

29일 부동산빅테이터 아실에 따르면 세종시 아파트 실거래 신고가 기준 1달 전 대비 최고가 상승1위 아파트는 새롬동 새뜸10단지 더샵힐스테이트 59㎡ 아파트로 1달 전보다 1억5,700만원의 웃돈을 얹은 6억5,700만원에 매매됐다.

2위는 새롬동 새뜸9단지 예미지 101㎡ 아파트로 3월17일 11층 아파트가 9억7천만원에 거래된 이후 4월 9일에 동일평형 23층 아파트가 1억3천만 원이 오른 11억 원의 매각됐다.

보람동 대방노블랜드(호려울마을1단지) 59㎡ 아파트가 1개월 전 보다 7,500만원이 오른 5억8,500만원에 매매되어 3위를 차지했고 도담동 도램9단지 풍경채센트럴 95㎡ 아파트 14층이 4월15일에 8억5천만원에 팔려 1달 전보다 7천만 원의 이익을 냈다.

다정동 가온4단지 e편한세상 푸르지오 59㎡ 아파트와 중촌동 가재마을7단지 중흥S클래스 센텀파크 1차 84㎡ 아파트 등이 각각 3천만 원이 오른 가격에 매매됐다.

반면, 최저가 거래 아파트는 1달 전 보다 1억5천만 원이나 빠진 보람동 대방디엠시티 102㎡ 25층 아파트로 10억4천만 원에 거래됐다.

새롬동 새뜸4단지 캐슬앤파밀리에 100㎡ 25층 아파트는 3월16일 8억5천만 원에 팔린 이후 4월 15일에 동일평수 19층 아파트가 1달 전 팔린 아파트보다 5천만 원이 떨어진 8억 원에 매매됐다.

소담동 새샘6단지 한신더휴펜타힐스 59㎡ 아파트가 3월5일 5억2천만 원에 매매됐으나 1개월 이후인 4월13일에 6천500만원이 떨어진 4억5,500만원에 매매됐다.

새롬동 새뜸4단지 캐슬앤파밀리에 59㎡ 아파트와 같은 동 새뜸2단지 메이저시티리슈빌 59㎡ 아파트 등이 1달전 매매가격보다 4천만 원이 하락한 가격에 거래됐다.

한편, 3월 최고 상승아파트의 경우 1달 전 보다 최고 2억2,500만원이 오른 가격에 매매됐으며 하락아파트의 경우 2억6천 만원이 떨어진 가격에 거래됐다.

조은영  sjnewsjo@naver.com

<저작권자 © 세종시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