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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아파트 평당 시세 '최고가' … 새뜸마을14단지 129㎡-KB부동산 면적당 시세 분석 반곡동>새롬동>대평동 순

세종시 행복도시 내 아파트 중 평당(3.3㎡) 시세가격이 가장 높은 아파트는 어디일까?.

KB부동산이 5월6일 기준 엡데이트한 시세에 따르면 3.3㎡면적당 평균시세를 보면 서울(4,035만원), 세종(2,032만원), 경기(1,992만원), 제주(1,643만원), 인천(1,542만원), 부산(1,446만원), 대전(1,322만원), 대구(1,211만원) 등 순으로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또, 울산(1,068만원), 광주(1,020만원), 경남(875만원), 충북(787만원), 충남(781만원), 강원(755만원), 전북(699만원) 등이 뒤따랐으며 경남과 전남이 654만원으로 가장 낮은 가격인 것으로 분석됐다.

세종시 행복도시 내 아파트 중 3.3㎡ 면적당 가격이 가장 높은 지역은 반곡동(2,740만원)이고 새롬동(2,647만원), 대평동(2,511만원), 보람동(2,487만원), 다정동(2,360만원), 어진동(2,297만원), 소담동(2,275만원), 도담동(2,262만원), 종촌동(2,019만원), 한솔동(2,010만원), 아름동(1,959만원), 고운동(1,803만원), 나성동(857만원) 순이다.

단지별 아파트의 경우 새뜸마을14단지 129㎡아파트가 3.3㎡면적당 평균가격이 3,435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같은 동인 새뜸마을11단지 130㎡아파트가 3,399만원으로 2위를 기록했으며 평당 평균가격3,266만원인 반곡동 수루배마을1단지 110㎡아파트가 세번째로 높은 곳으로 분석됐다.

다음은  새롬동 새뜸마을6단지 109㎡ 아파트(3,060만원)이었고 어진동 한뜰마을3단지 110㎡ 유형(2,896만원), 새롬동 새뜸마을9단지144㎡ 유형(2,870만원), 새롬동 새뜸마을13단지 94㎡ 유형(2,868만원), 소담동 새샘마을3단지 127㎡ 유형(2,868만원), 새롬동 새뜸마을12단지 82㎡ 유형(2,793만원), 소담동 새샘마을9단지 110㎡ 유형(2,659만원), 대평동 해들마을6단지 128㎡ 유형(2,762만원)등 순이었다.

이밖에 다정동 가온마을10단지 113㎡ 타입은 2,731만원, 보람동 호려울마을4단지 142㎡ 2,712만원, 도담동 도램마을14단지 129㎡ 2,664만원, 소담동 새샘마을9단지 110㎡ 2,659만원, 어진동 한뜰마을3단지 110㎡ 2,646만원, 보람동 호려울마을3단지 81㎡ 2,602만원 등이다.

한편, 시세 3.3㎡면적당 금액은 KB부동산이 매매가와 전세가를 기준으로 시세 면적당가격을 산출한 값으로 5 월6 일자로 업데이트 된 통계를 활용했다,   

 

조은영  sjnewsj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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