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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아파트 실거래가 1위 반곡동 수루배마을 1단지

최근 1주일 사이 세종시 아파트매매 실거래가 1위는 반곡동 수루배마을1단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KB부동산에 따르면 5월7일부터 13일 현재까지 거래된 세종시 아파트 실거래가 상위 10곳 중 가장 높게 거래된 아파트는 반곡동 수루배마을1단지 96.92㎡ 14층 아파트로 13억원에 거래됐다.

KB부동산이 발표한 이 아파트 단지 시세는 상위평균가가 14억1,500만이며 하위평균가는 11억4천만원이고 매물평균가는 12억7,143만원이다.

두 번째로 높은 가격에 거래된 곳은 새롬동 새뜸마을10단지(98.18㎡) 10층 아파트로 10억8천만원에 매매됐으며 소담동 새샘마을9단지(98.22㎡) 19층 아파트가 10억7,500만원에 거래되어 실거래가 순위 3위를 차지했다.

새뜸마을10단지의 상위평균가는 14억3천만원이고 하위평균가는 11억3천만원이며 매물평균가는 15억6,667만원이다. 새샘마을9단지는 상위평균가 11억9천만원, 하위평균가 10억4천만원, 매물평균가는 12억4,571만원이다.

다음은 도담동 도램마을14단지 99.98㎡ 22층 아파트가 9억5,500만원 매매됐으며 한솔동 첫마을7단지 5층(114.84㎡)이 9억5천만원, 보람동 호려울마을7단지 11층(84.99㎡) 8억9천만원, 소담동 새샘마을3단지 11층(84.99㎡) 8억2천만원 등으로 거래됐다.

이밖에 종촌동 가재마을10단지(108.39㎡) 8층이 7억9천만원, 다정동 가온마을6단지(84.98㎡) 13층이 7억5천만원에 매매됐다.

한편, KB부동산이 5월6일부터 12일까지 1주일간 조회수로 본 인기 아파트 탑10 중 1위는 보람동 호려울9단지이고 2위는 소담동 새샘2단지, 3위는 소담동 새샘2단지, 4위는 종촌동 가재마을4단지, 5위는 한솔동 첫마을7단지, 6위는 다정동 가온마을4단지, 7위는 한솔동 첫마을6단지, 8위는 가재마을5단지, 9위는 새뜸마을10단지, 10위는 고운동 가락마을7단지로 분석했다.

 

김수진  sjnewsj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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