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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국방 국가산단 환경영향 공람 등 본격 추진

논산시 연무읍 동산리 일원에 들어설 논산 국방 국가산업단지 추진이 본격화되고 있다.

2일 국토교통부는 논산 국방 국가산업단지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등 공람, 의견청취 및 합동설명회 공고를 냈다.

합동설명회는 9월16일 10시 연무읍 사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2029년 완공 목표로 내년부터 시행될 논산 국방 국가산업단지는 논산시 연무읍 동산리와 죽본리 일원에 규모 870,177㎡(약 26만평)에 용지비 561억원과 조성비 1,046억 등 총사업비 1,607억 원을 들여 조성될 예정이다.

다만, 공공폐수처리시설 166억 원과 지구외 인입관로 약 12억 원, 지구외 진입도로 및 교차로 개선 액 132억원 및 간접비는 제외됐다.

논산 국방산단은 국방관련 특화산업단지로 전자부품과 컴퓨터 영상 음향 통신장비 제조업, 전기장비 제조업, 화학제품 제조업, 식료품제조업 등이 유치업종으로 산업시설(542,779㎡)이 들어서고 주거시설(8,526㎡), 공공시설(267,870㎡), 지원시설(27,383㎡) 등이 조성된다.

조은영  sjnewsj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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