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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파트 한달 새 최대 1억8,000만원 빠져

세종시 아파트 중 1달 전 대비 최고가 상승 아파트의 경우 2,000만 원의 웃돈이 붙었고 반면, 하락 아파트는 1억8,000만원이나 낮은 가격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기준 부동산 빅테이터 아실에 따르면 1달 전 대비 최고가 상승아파트는 소담동 새샘6단지한신더휴펜타힐스 59㎡(25평) 아파트로 1개월 만에 2,000만 원이 올랐고 조치원읍 교리 계룡 59㎡ 아파트도 1달 전 보다 650만원이 오른 가격으로 거래됐다.

새샘6단지 한신더휴펜타힐스 59㎡ 아파트의 경우 올해 최고 매매가는 5억4,000만원(2월12일 거래)이다.

1달 전 보다 최대 하락아파트는 세롬동 새뜸4단지 캐슬엔파밀리에 84㎡ 아파트로 7월 19일 7억8,000만원에 거래된 이후 1개월여 만에 1억8,000만 원이 낮은 가격으로 매매됐다.

도담동 도램마을11단지 반도유보라 84㎡ 아파트도 1달 전 보다 1억 원이나 낮은 가격으로 8월10일 직거래됐다.

다정동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 84㎡ 아파트는 1개월 사이 1억 원이 덜어진 가격으로 거래됐으며 대평동 해들2단지 베아채 72㎡ 아파트도 5,000만원이 내려진 가격에 매매됐다.

한편, 1개월 기준 시점은 7월3일~8월2일에서 8월3일~9월2일이다.

김수진  sjnewsj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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