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세종시의회의장, 동료의원 성추행 의혹 논란 '파장'-국민의힘ㆍ정의당 ㆍㆍㆍ사실관계 따른 사퇴 '당연'

 뉴스세종충청이 20일 '세종시의회 의장, 동료 의원 성추행' 의혹 보도 관련 지역정가에 뜨거운 관심사로 부상되고있다. 

 국민의힘 세종시당은 20일 논평을 통해 논란에 중심에 선 세종시 시의회 의장에게 의장직과 의원직에서 물러나라고 주장했다.

세종시당은 "현재까지 알려진 사실관계에 비추어 보면 상 의장에게는 강제추행죄가 성립할 가능성이 크다" 며 "시민들의 선출을 받아 시민들의 모범이 되어야 할 시의회 의장이 강제추행 의혹에 휘말린 것은 매우 부끄럽고 통탄할 만한 일이다"고 비난했다.

또, "민주당은 즉각 시당 윤리심판원을 소집해 사실을 규명하고 상 의장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하고 상병헌 의장은 즉시 의장직은 물론 시의원 자리에서도 물러나 경찰의 수사를 받기를 바란다" 며 "그것이 민주당이 오명을 벗을 수 있는 길이다" 고 힐난했다.

정의당 세종시당도 10월 6일에 논평을 통해  "의회 의장의 행태는 세종시민들의 명예를 실추시켰을 뿐만 아니라 지방의회에 대한 주민들의 신뢰를 상실케 했다 며 "세종시 의장의 성추행이 사실이라면 시의회 의장은 세종시민들에게 사죄하고 의장직에서 물러나야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정의당은 또한 "시의회는 조속히 윤리특위를 소집하여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이에 상응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며 "민주당은 소속 시의원들의 행태에 대해 엄중하게 다루길 바란다"고 입장을 밝혔다. 

<논평 전문>

 

  

세종시티뉴스  sjnewsjo@naver.com

<저작권자 © 세종시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종시티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