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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최고가APT 2-3억원 웃돈 거래

세종시 아파트 값 하락세가 그칠 줄 모르고 내림세를 보이는 가운데 최근 매매가보다 2억~3억 원의 웃돈이 붙어 거래된 아파트가 나왔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 분석에 따르면 10월 1일부터 1달 간 거래된 세종시 아파트 중 11월 4일 매매된 어진동 한뜰 3단지 110㎡ 아파트가 15억3천만 원에 거래되어 세종시 매매 최고가 아파트 1위를 기록했다.

이 아파트의 경우 6월 2일에 거래된 동일유형 아파트 보다 3억3천만 원이나 오른 가격에 체결됐으며 아파트의 층수 또한 로열층이 아닌 1층인데도 분양 이후 매매 최고가를 기록했다.

매매 최고가 2위는 새롬동 새뜸6단지 101㎡ 유형 아파트로 10월5일에 11억9천만원에 거래됐다.  3위는 반곡동 수루배1단지유형의 아파트로 나타났다.

이 아파트는 지난 5월9일에 거래된 동일평수 보다 4,000만 원이 빠진 가격에 체결됐으며 아파트의 최고가는 2021년 12월 1일 매매가인 12억8,000만원이다.

최고가 3위 수루배1단지 96㎡ 아파트는 10월29일에 11억 원으로 매매, 지난 4월 28일에 거래된 매매가보다 2억 원이 오른 가격에 체결됐다. 이 아파트 최고가는 2021년 3월에 체결된 매매가 15억 원이다.

4위는 대평동 e편한세상세종리버파크 99㎡ 아파트로 10월에 8억6,500만원에 거래됐고 5위는 다정동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2-1생활권 M2블럭) 108㎡ 아파트로 11월2일에 8억1,500만원에 매매됐다.

6위는 다정동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2-1생활권L2블럭) 108㎡ 아파트(7억8,500만원), 7위 새롬동 새뜸13단지 84㎡ 아파트(7억7천만원), 8위 다정동 가온마을10단지 101㎡아파트(7억5천만원), 9위 새롬동 새뜸3단지 84㎡아파트(7억2천만원), 10위 보람동 호려울6단지 모아엘가더테라스 101㎡(7억2천만원) 등으로 분석됐다.

조은영  sjnewsj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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