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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등 전국 22곳 규제지역 해제

세종시 전역이 부동산규제지역에서 해제됐다.

10일 열린 제4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에서 서울과 과천 성남, 하남, 광명을 제외한 경기도 전역과 인천, 세종지역이 규제지역에서 해제됐다.

투기과열지구의 경우 수원,안양, 안산단원, 구리, 군포, 의왕, 용인수지, 기흥 동탄2 지역등 경기도 9곳이 풀렸다.

조정대상지역은 세종과 인천(중·동·미추홀·연수·남동·부평·계양·서구) 8곳과 경기도(수원팔달‧영통‧권선‧장안, 안양만안‧동안, 안산, 구리, 군포, 의왕, 용인수지‧기흥‧처인, 고양, 남양주, 화성, 부천, 시흥,오산, 광주, 의정부, 김포, 동탄2, 광교지구, 성남(중원)) 22곳 등 총 31곳이 풀렸다.

주거정책심의위원회는 서울시의 경우 주변지역 파급효과, 개발수요, 높은 주택수요 등을 감안해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고 경기도의 경우, 서울과 연접하여 집값 수준과 개발수요가 높고 서울과 유사한 시기에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과천, 성남(분당‧수정), 하남, 광명은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을 유지하기로 했다.

이번 규제지역 해제는 관보 게재가 완료되는 11.14일(월) 0시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조은영  sjnewsj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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