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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녹색건축 정책 '보통' 수준

행정 신도시로 조성중인 세종시의 녹색건축 정책이 보통 수준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세종시의 녹색건축 정책 중 그린 리모델링 도입율은 경북과 함께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28일 국토교통부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대상으로 실시한 제2회 녹색건축 평가 결과 경북이 녹색건축물 확산 및 건물에너지 성능 등 2개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고 전북이 정책 이행도 부문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세종시는 이번 평가에서 녹색건축물확산과 건물에너지성능, 정책이행도 등 평가부분 3개 부문에서 모두 보통 수준에 머물렀다.

세종시의 경우 녹색건축물확산 부문 중 그린 리모델링 도입율은 92점으로 경북과 동일 점수로 최고점을 받은 반면, 녹색건축물인증 도입 달성은 58점으로 광역단체 중 13위에 머물렀다.

건물에너지성능 부문에서 건물에너지 성능(BEPI) 달성도는 6위(975점), 노력도는 9위(69점) 평점을 받았다.

또, 정책 이행도 평가에서는 인적역량 3위(72점), 예산비중 9위(70점), 정책기반 13위(65점), 우수사례 3위(79점)에 머물렀다.

김숙영  sjnewsj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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