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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고발] 횡단보도 전면 차단한 막무가내 공사현장

24일 세종시청 동문 인근 횡단보도가 무분별한 차단막설치로 시민의 안전이 위협받고있다.

차단막은 황단보도 전면을 차단했으며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건널때면 차도를 가로질러 건너이동해야하는 위험이 도사리고있다. 

공사현장은 보행자가 식별하기 어려운 작은 우회도로표지판만 세워져 있으며 보행자 통행에 따른 최소한의 안전표시도 없이 횡단보도를 전면 차단한 현장모습이다.

특히 보행자가 횡단하려면 우회횡단보도 위치가 시청쪽으로 약100m 떨어진 곳에 위치해 보행자들은 불편해 어쩔 수 없이 무단횡단을 하고 있으며 교통사고 위협에 노출되고 있다.  

시민 김장민(45)씨는  "공사를하더라도 최소한의 이동통로를 확보해놓아야 한다 며 시민안전과 편의는 아랑곳하지않은 막무가내 공사를 도저히 이해안된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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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영  sjnewsj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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