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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세종ㆍ충청지역 8월~10월 아파트 1만1천여 세대 집들이-대전 3천900여세대, 세종 4천여세대, 충북 3천900여세대, 충남 1천500여세대 입주

세종시 반곡동 4-1생활권 케슬 까밀리에 디아트를 시작으로 8월부터 10월까지 세종에서 4천여세대가 집들이 한다.

또 대전시 3천900여세대, 충남 1천500여세대, 충북 3천899여세대 등 대전ㆍ세종ㆍ충청지역에서 총 1만1천여세대가 입주한다.

대전ㆍ세종ㆍ충청지역 세부 입주물량을 보면 8월 대전 복수동 복수센트릴자이 1천102세대를 시작으로 유성구 구암동 도시형생활주택 99세대이며 세종은 반곡동 4-1생활권 P1 롯데캐슬 파밀리에 디아트 M1블록 1천111세대가 입주하며 충남지역은 보령시 영천동 금성백조 예미지 480세대, 서산시 서산테크로벨리 금호어울림 에듀퍼스트 725세대, 천안시 동남구 영성동 55세대이며 충북은 충주시 호암동 우미린 에튜시티892세대 등이다.

9월 입주 예정은 대전의 경우 서구 갈마동 시티펠리스 156세대이고 세종은 4-1생활권 더샾에미지 1천92세대, 2-1생활권 10년 공공임대 1천80세대, 조치원 신흥사랑주택 80세대이며 충북은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 파크자이 1천495세대, 충남은 천아시 천안두정 행복주택 40세대이다.

10월 입주세대는 대전 동구 중동 반석시티 40세대, 서구 탄방동 다온채 45세대, 유성구 봉명동 라온펠리스 도시형생활주택 80세대, 중구 용두동 드림스테이 도시형생활주택 214세대이고 세종은 보람동 3-2생활권 대방디엠시티 548세대이며 충북은 괴산시 괴산동부 국민임대 행복주택 150세대,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지웰시티 푸르지오 466세대, 충주시 지헌동 힐데스하임 870세대, 충주시 효암동 두진하트리움 851세대, 충주시 효암동 10년 공공임대 455세대이며 충남은 천안시 서북구 불당도 오딧세이 182세대 등이다.  

2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8월~10월(3개월간) 수도권 입주예정 아파트는 5년평균(4.2만세대) 대비 16.2% 증가, 전년동기(6.5만세대) 대비 24.6% 감소한 49,217세대(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되었으며, 서울은 5년평균(0.9만세대) 대비 74.5% 증가, 전년동기(1.1만세대) 대비 37.7% 증가한 15,404세대로 조사됐다.

다만, 전국은 ‘15년 이후 인허가 물량 감소, 지역 산업 침체 및 신규 공급물량 누적 등의 영향으로 5년평균(9.3만세대) 대비 8.7% 감소, 전년동기(12.3만세대) 대비 31.1% 감소한 84,752세대로 조사되었다.

수도권은 ‘19.8월 평택신촌(2,803세대), 고양장항(2,038세대) 등 21,064세대, ’19.9월 강동고덕(4,932세대), 성북장위(1,562세대) 등 19,957세대, ‘19.10월 용인기흥(1,345세대), 마포대흥(1,248세대) 등 8,196세대 지방은 ‘19.8월 순천신대(1,464세대), 부산동래(1,384) 등 11,098세대, ’19.9월 세종시(2,252세대), 청주흥덕(1,495세대) 등 11,247세대, ‘19.10월 충주호암(2,176세대), 경남양산(1,240세대) 등 13,190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27,601세대, 60~85㎡ 51,409세대, 85㎡초과 5,742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3.2%를 차지하여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체별로는 민간 67,394세대, 공공 17,358세대로 각각 조사됐다.

조은영  sjnewsj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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