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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송년음악회 오는 26일 세종문화회관

올해 세종시 송년음악회가 오는 26일 세종문화회관에서 리처드 용재 오닐과 함께 '선물'이라는 주제로 공연한다.

25일 세종시문화재단에 따르면 리처드 용재 오닐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를 26일(목)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인다. 

이날 공연에서는 텔레만의 ‘비올라 협주곡’, 바흐의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피아졸라의 ‘그랑 탱고’ 등을 110분간 들려준다. 특히 바이올린 협주, 클래식 기타 듀오 연주, 하모니카 연주가 더해진 탱고 음악의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송년음악회>는 리처드 용재 오닐을 중심으로 바이올리니스트 ‘스테판 피 재키브’, 기타리스트 ‘박규희’, 하모니시스트 ‘박종성’, ‘디토체임버오케스트라’가 함께한다.

티켓은 R석 2만원, S석 1만원이며, 예스24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능하며, 관련 문의사항은 홈페이지(www.sjcf.or.kr) 또는 전화(044-850-0541)로 하면 된다.

조은영  sjnewsj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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